부끄럽고 이래서 싫은게 아니라

 

 

그 생키들이 노력은 안하고 잘하려고만 하는게 싫은거지...

 

 

 

 

요즘엔 인터넷이 발달해서 어지간한 선수들 대회나간거 다 볼수있는데

 

 

그걸보면 다들 잘할수 있다고만 생각하는거 잇지...

 

노력은 안하고말야...

 

 

 

 

또 존내 어이없게 겉멋만 생겨가지고

 

쓰지도 않는 고가의 고급장비들만 사대고

 

사용 제대로 못하면서 바라보고 지들 수영실력이 늘은줄 알기만하고...

 

 

 

나가서 이기지도 못할 대회 신청해서

 

나간거에만 의의를 두자고 낄낄대는것도 보기 싫고 막 그럼

 

 

 

 

 

뭐 암튼 월숭이가 피아노 얘기하니깐 이글이 쓰고싶어졌어...

 

 

 

ㅇㅇ.

 

 

 

오늘 짜증이 좀 나니깐 글내용이 막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