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고 이래서 싫은게 아니라
그 생키들이 노력은 안하고 잘하려고만 하는게 싫은거지...
요즘엔 인터넷이 발달해서 어지간한 선수들 대회나간거 다 볼수있는데
그걸보면 다들 잘할수 있다고만 생각하는거 잇지...
노력은 안하고말야...
또 존내 어이없게 겉멋만 생겨가지고
쓰지도 않는 고가의 고급장비들만 사대고
사용 제대로 못하면서 바라보고 지들 수영실력이 늘은줄 알기만하고...
나가서 이기지도 못할 대회 신청해서
나간거에만 의의를 두자고 낄낄대는것도 보기 싫고 막 그럼
뭐 암튼 월숭이가 피아노 얘기하니깐 이글이 쓰고싶어졌어...
ㅇㅇ.
오늘 짜증이 좀 나니깐 글내용이 막 이상해
댓글 (9)
오빠의 근육 땜에 쳐다보는걸수두 있다규!!ㅋㅋ
글구 오빠가 수영잘해도 ㅠ_ ㅠ............. 내가 못하면 끄...ㅌ
근데 걍 즐기려 수영하거나 취미정도면 뭐 좋다 하고 볼수도있지 뭐~
전 아마추어 선수출신...
근데 뭐 성적은 좆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