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데 하늘이가 방문쪽을 보면서 막 멍멍! 짖드라구
그래서 왜그래~ 하면서
방문 쪽을 보는데
히밤 귀신이 서있는거야
머리는 산발을 해가지고 까만게 나쪽을 요로고 막 보고 있는거야
히밤 돌라 식겁해서
헉 뭐야!!!!!!!!!!!!!!!! 하면서 일어났는데
엄마 였어...............................................
엄마 왜 귀신처럼 그거고 서있냐고 빛을 등지고 서잇으면 물체가 까맣게 보여서 돌라 귀신같은데
아 잠 다 깼다고 오만 짜증을 다냈음;;;
놀라서 다시 잠도 안오드라;;;;
댓글 (3)
크헝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일찍 일어나니까 엄마가 좋아하면서 막 청소 시켰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