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그깟 푼돈 좀 번다고
알바하다가 개진상걸려서
살쪘다고 별별 소리 다듣더니..
별로 쿨하게 다 털털 털고.. 가볍게 다이어트 하는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
나 어제부터 지금까지.. ㅇㅇㅇ 묵누나랑 만나서 그앞에서 먹은거외엔
귤세개가 다네...-_-;
의지를 가지고 안먹은건 아닌데.. 걍 먹을걸 피하게됨.ㅇㅇ
딱히 이러려던건 아닌데 왜 이렇게 된거지..........OTLlll
아 ㅆㅂ.. 원래는 언제 어디서든 머리기대면 잘수있다..는 내 장기이자 자랑중 하나였는데..
언제 잠생활 바껴도 되돌릴 자신이 있었는데...
집나오기 전마냥 지랄맞은 불면증 까지 생기고 짲잉나 죽게뜸. ㅇㅇㅇㅇ
조낸 거식증오는건 아니지?설마..-_-
댓글 (3)
ㅁ..무..묵덕!
야이 묵덕 어딨냐?
묵덕을 내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