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1월에 미라지 샀는데 이게 완전 개....

 

아무튼 그냥 정떨어지려고 해서 아이폰 살까 하고 있다가

 

여친한테 '나 아이폰 사려고 ㅎㅎㅎㅎ'  이랬더니

 

'내꺼도 ㅎㅎㅎㅎㅎㅎ'  이런다.

 

여친 나이가 있어서 내 명의로 개통해야 되는데

 

'약정때문에 그거 사주면 너 24개월 동안은 내옆에 있어야 함ㅋㅋㅋ'

 

이랬더니 

 

' 젠장 ' 이럼

 

슈발,

 

암튼 담달폰이 드디어 판매되니 왠지 배알꼴려 으윽,  내 미라지 으윽,

 

 

 

 

 

요약 : 어쩌다 커플폰 하기로 했다 . w470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