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쌀거 같은 상황에 안고장나서 다행이지

 

진짜 바지에 쌀뻔했다

 

 

화장실 문고리가 고장나서 안열려

 

게다가 키도 없어

 

 

책받침 넣어서 열라고 하는데 고리 방향이 반대편으로 돼 있어서 철사로 쑤신담에 당기려는데 존나 안돼

 

한시간 정도 개삽질 하다가 텅 열었는데 문고리가 고장난 걸 몰랐었어

 

 

그래서 다시 잠겼어...

 

또 개삽질 하다 열었어 문고리 다 뜯어서 고쳤어.....

 

 

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