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편하게 하려고 내가 알 수있게 내 파트를 쉽게 절리 해 놓고 퇴근을 했는데

 

이 과장  십새가 지는 못 알아 본다며 지랄을 하길래

 

내가 과장님은 제가 다 한담에 보고 드리면 되지 않냐며 그래쓴데

 

이과장 십새가 지랄을 하길래 졸라 아웅다웅하다가

 

나는 맘속으로만 얘기한다는게 그만 입으로 그래서 시발놈아 그랬음 ㅇㅇ시발 만근 수당 못 받았음 ㅇㅇ

 

그래서 짤렸음 ㅇㅇ 2주하고 80만원 벌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