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가 없어서 병원에 다시 갔어

 

의사한테 사실 토요일에 고량주를 먹었다고 고백했는데

 

술때문이 아니래....

 

 

몸이 몽졌다면서 검사 해보자고 그래서 피 뽑고 왔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