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퇴근하고 바로 지하철을 타고가쒀 ....
갈때는 다행히 같이가는사람이 있어서 그리 안심심했는데
그래도 1시간40분정도되는시간을 지하철안에서 가만히 보내려니까 너무 지루하더라 ..
그래도 지하철은 몇번 타봤다고 급행까지 갈아타면서 주안역? 에 도착을했당 ㅇㅇ!!
내려서 택시타구 주안역 도서관앞에가서 냥이주인분께 전화드렸징 ㅇㅇ..
한 5분쯤 덜덜 떨었을까 ..
어떤 여성분이 츄리닝에 패딩걸치고 막 뛰어오시는거햐 ...
난 그래도 깔끔하게보이려구 가디건에코트에 막 입었는데 ㅇㅇ...
냥이 받구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따라오시라네 ?_?
추운날에 막 따라걸어갔는데 ㅠ
어떤 빌라에 지하 1층에서 여자 두분이서 냥이 네마리랑 사시더라구 ..
집은 여자분들만 살아서 그런지 엄청 깨끗했어 ..
냥이들은 한마리는 거의 사자같은고양이에 ㅋㅋㅋㅋㅋㅋ
새끼두마리랑 어미한마리 ..
난 그냥 새끼만 바로 받구 가려구했는데
들어오라고하시더닝 커피를 막 타시는겨 ㅠㅜ..
아
하리랑 치리랑 싸운다 잠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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