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한바퀴 돌고왔는데 뒤질뻔



꼬치가 얼어서 영영 오줌 못싸는줄알았음



그래서 중간에 편의점 난로대길래 막걸리하고 라면하고 이ㅓㄳ저것 사먹었는데 주인이 한 60살쯤 대신것같은데 아무리그래도 막 반말을 하길래



야이 씹좆새끼야 는 훼이크고 그냥 속으로 씨발씨발하고 왔음 ㅇㅇ


근데 오다가 닭둘기 씹새끼가 빽점 다했는데 그 씹새끼때문에 멈춰서 놓쳤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