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 케이블이 시중가 20만원 넘고
커스텀 케이블도 7-8만원대이고 라이브 와이어나 es케이블은 좀 싼데 그래도 5-6만원대이다보니
나같은 서민 리스너들은 거지인지라..
순은선 소매로 파는데도 없거니와 있어도 일본쪽이라 ㅠㅠ
금은방 실은선 순도 99.99%짜리 0.2mm짜리 18m끊어다 자작해볼라니깐
이거도 뭐 3.5mm플러그사고 테프론 튜브 사고 하니깐 한5만원 드네 ㅇㅇ
뭐 룬케이블에 1/4가격이지만.. 확실하게 실은선으로 해도 되는지도 모르겠고
요즘에 왜 갑자기 순은 케이블에 꽂혔는지 모르겠네..
p.s 나 덕후아님 ㅇㅇ

댓글 (9)
예수님 좀 유명한데 수리쪽에서 ㅎ
근데 케이블은 따로 안파시더라는...
프플에 이어폰젠더 달아서 노래 들었더니 소리가 너무커서..
저항플러그 찾다가 저 블로그까지 가게되었어요..
근데 비싸서 포기..
68옴짜리라 그런진 모르겠는데..
33옴이나 18옴? 은 어떨진 잘 모르겠네요
좀 심한새끼들은 수력발전 쓴다고 댐옆에 살면서 장마때면 바들바들 떠는데 난 다행히 수력취향은 아니라서.. 집에서 발전해서 써.
그 뭐라 해야하나 아날로그적인 느낌이 많이난다 자가발전 전기를 쓰면.. 돈도 안들이고 운동도 되고 되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