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왕실, FM 제작진에 훈장수여

2010년을 맞아 영국의 게임 산업 발달에 지대한 공을 세운 게임과 게임 제작자들에게 영국 왕실은 훈장(MBE)를 수여합니다.




그 중에서도 CM/FM 시리즈의 아버지라 할 수 있는 올리버 콜리어와 폴 콜리어 형제도 훈장을 받을 전망입니다.




이 두 형제는 상부상조하며 1992년에 최초로 챔피언쉽 매니저를 개발하였고, 현재 풋볼매니저 2010에 이르기까지 18년동안 영국 게임 산업은 물론, 영국 축구의 홍보에도 지대한 공헌이 있다는 평가입니다.




개발사인 스포츠 인터렉티브는 홈페이지를 통해, "너무 영광스러운 일이다. 훈장을 받을 수 있으리라곤 생각조차 못했다"면서 기쁨과 감사를 표했습니다.




폴 콜리어는 현재까지도 FM 시리즈의 엔진 개발에 관여하고 있고, 올리버 콜리어는 FM LIVE의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혼제조기 폐인제조기 게임이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