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앞앞 테이블 어떤 돼지년이 자꾸 날 쳐다봄 .
술 들이켜서 그런지 흥분했음 "씨발 !!"이라고 크게 외쳐버림
제 정신들고 민망해서 옆에 친구 때렸음 .
친구도 술 들이켜서 흥분했음 .
싸웠음 .
쫒겨남 .
자유게시판
오늘한 병신짓
event 2010-01-18 02:42:51visibility 조회 151
술집에서 앞앞 테이블 어떤 돼지년이 자꾸 날 쳐다봄 .
술 들이켜서 그런지 흥분했음 "씨발 !!"이라고 크게 외쳐버림
제 정신들고 민망해서 옆에 친구 때렸음 .
친구도 술 들이켜서 흥분했음 .
싸웠음 .
쫒겨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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