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앞앞 테이블 어떤 돼지년이 자꾸 날 쳐다봄 .

술 들이켜서 그런지 흥분했음 "씨발 !!"이라고 크게 외쳐버림

제 정신들고 민망해서 옆에 친구 때렸음 .

친구도 술 들이켜서 흥분했음 .

싸웠음 .

쫒겨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