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이셨음 . 그분이 디스코 구매했는데 내가 모르고 취소 해버림 .
이미 택배도 부른상태 그래서 다시 올릴테니 해달라고 했더니
그냥 통장번호 불러달래 믿고 선입금 해줄테니 입금 해줬음
그래서 나도 기분 좋게 보내주고 나중에 통장확인 해보니
5000원 더입금해줌 수수료까지 만원을 더준건데
그리고 나는 원래 뭐 팔때 1~2만원씩 싸게 파는데
그때 디스코랑 뷰티 가격이 햅틱에 비해 너무 낮아서 정가격에 팔았음 .
핸드폰 초기화도 깜박하고 못시켜서 비밀번호 뭐냐고 전화 왔음 ㅠㅠ..
그리고 몇일 있다가 보니 내가 초콜렛이랑 사탕 넣느라고 보호필름 깜박하고 못보냄 .
우표로 다시 보내려고 해도 주소랑 연락처가 기록 안되어있어서 결국 못보내줌 .
존나 천사였음 ㅠㅠ ..

댓글 (4)
와 넘넘 좋은 분이네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필 이런분한테만 비싸게 팔았는지 모르겠음 . 보호필름도 안주고
이런 사람들이 존재해서 다행인 것 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