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나 내일 집 근처 대리점에 면접보러간다
event 2010-01-26 00:44:39visibility 조회 189

설마 여기 나 기억할 사람 있으려나...
뭐 그런건 상관없어.
어차피 새벽이니 아무도 없겠지뭐.
그래도 휴갤에서부터 시작된 인연이니
여기에 고맙다고 인사하는게 맞는 것 같아서 들러봤어.
나 내일
집 근처 대리점에 면접보러간다.
가깝게는 당장 용돈을 벌려는 목적이지만,
더 멀게 생각하면
(아주 먼~ 이야기가 되겠지만,)
앞으로 투잡삼아
핸드폰 가게를 하나 창업해 보는게 어떨까..하는 기대감으로
시장조사차 일하러 가는거야.
휴갤에서 십덕까지
참 많은 세월동안 눈팅만 하다가 시간이 갔네 ^^
덕분에 많이 배웠어.
인사하러 들른거야. 고마웠어.
댓글 (11)
그리고 그분이 횽아가
늘 강조하셨던 그놈의 공부도
좀 남았어요. ㅠㅠ
ㅇㅇ 테테가 그려준 짤이야.
항상 고맙게 쓰고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