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시발 어제 이마트 다녀왔는데

 

진짜 주말밤에 뭔 씹새끼들 집에나 처박히든가 술이나 처먹지

 

다들 기어놔와서 존나 길막해대네 씨발새끼들

 

 

존나 씹새끼들이 카트 끌고 존나 길막아놔서 좀 지나갈래면 뒤에서 또 카트끌고 길처막고

 

카트로 존나 길처막고 존나 구경해대면서 걸어가는데 뒷통수 한 대 후리고 싶더라

 

 

근데 마트가면 뭐 살지 생각하고 그거만 빛의 속도로 집어다 계산하고 나오는거 나만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