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앞 도서관 재개관으로..

 

내일 하루만 더 가면 옆동네 도서관 재미는 추억으로..................

 

 

일부러 눈 마주쳤더니.. 심하게 부끄러워하며 얼굴빨개지는 귀여운 여학생 보는 재미..

 

아침에 사물함에서 책꺼낼때 양쪽 사물함 아가씨들이 어제 본 버라이어티 이야기하는거 듣는 재미..

 

친구들 저녁 먹을때 안먹고 다이어트해서 매일매일 살빠지는 아가씨가 점점 붙은옷입는거 보는 재미..

 

됐고!!

 

노숙자들은 강동도서관으로 오지마시오!!!

 

아~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