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퀵으로 보내준 물건..


갑자기 2시쯤 되서 전화오더니..


물건 산 사람이 불실폰이라고 개 페리카나양념같은 소리를 하고 절 붕신취급했어요..


저는 아니라고..


난 그런사람아니라고 내가 절대 그런 폰 보내지 않는다고..


해지할때 분명 다른 사람한테 양도 가능한지까지 확인하고 주는거라고 해도 안믿길래..


제가 직접 엘지텔 상담원 연결해서.. 물어봤습죠.. 


결과는 역시 사용가능한 폰 이라고 답변해주네요..


다시 또 그 찌질이한테 전화해서.. 아니다.. 사용 가능한 폰 맞다 하니 그래도 안믿는 눈치..


마지막으로 해지했었던 동네 대리점까지 방문하여.. 사용가능한 폰 확인후 해지 납부 영수증까지 다시 받아쑈어요..


그 이후 안되면 그 사람 찾아가서 개통까지 시켜줄려고 전화하니.. 


아 자기가 임대폰쓰는데... 대리점에서 바빠서.. 이상한소리로 핑계대면서 안해줬었던것 같다..


이러더군요..;;;


아오 오늘 이사람 때문에 일보다 뛰쳐나와서 뛰고 달리고 개고생한걸 생각하면 아오...


욕이 절로...ㅇ리ㅏㅓ라ㅣㅏㅇ롸히ㅗㅇ라ㅗㅇ라ㅣㅏ


아                    괴로워 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