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40분에 동사무소 갔는데.. 팩스업무 안해준다고함.

 

2시50분에 우체국에서 팩스보내고.. 114로 걸어서 잘 받았나 확인전화 부탁함..

 

우체국에서 10여분동안 앉아서 답변 기다림..

 

전화 없길래 집에 옴..

 

3시 40분.. 신청서가 안들어왔다고 다시 보내달라고 함..

 

직접 해지한다고 그냥 끊어버렸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