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보낼테니까 받으라고 그러더라고 


나는 생깠지


친구1은 계속 사과해달라그러고


나는 내가 뭘 잘못했는지


잘못한거 있으면이야기해보라고 내가 잘못했으면 내가먼저 찾아가서 사과하겠다그러니까


친구1도 아무말 못하더라고


그 찜찜한 상태에서 일단 병문안도 마치고 집으로 왔어,.


기분이 꿀꿀해서 술이라도 한잔 하고싶었지만


닭값으로 탕진해서 돈이 없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