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집에 오는데
띵똥급 애들 두명이 화단에서 두리번 거리고 읶ㄲ길래
야이 늬들 뭐함? 했더늬
자전거타고 가다가 넘어젺는데
자물쇠를 잃어버린 것 같다고 해서
내가 역시 대인배답게
폰을 꺼내 후레쉬를 비춰젺더늬
땅똥이들이 우와 고맙다고 인사를 막하더라
한 2~3분 정도 뒤지더늬
나한테 폰쫌 빌려달라고 하더라
어쩌면 자물쇠가 집에 읶을지도 모르니
누나한테 전화한다고
그래서 빌려줬더늬
막 통화하더라
어떤 멋진 형이 전화빌려줘서 전화하는 거라고
누나보고 맠 잘해보라고 하더라
지금 내폰에 소중한 번호가 저장돼 읶어
이제 전화만 하면 되는데
어덕게 할까?ㅋㅋㅋ
댓글 (2)
소설쓰네
똥을 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