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이게 과학쪽 판타지 보면 졸라 많이 등장하는 개념임



그리고 우리만 모를 뿐인 것 같고, 졸라 가능성 높은 그런거 같지 않음?




물질이라는 자체가 전파같은거 같이 서로 주파수가 맞아야만 동조하고 부딪히고 보이고 그런다...




시발 졸라 그럴듯 한데 이길로 빠져들었다가 1년 후의 나를 보면 지나가는 새끼한테 도에 관심있냐고 붙잡고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