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발육 잘된 고등학생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감상중에 무의식적으로 그고등학생을 따라가다
정신을 차리게 되면 우리동네긴 하지만 처음본
골목길에서 방황하는 나를 볼수가 있음.
집에서 걸어서 30분정도의 거리까지 딸려간적도 있음
본능은 속일수가 없는건지.... ㅋ
그렇다고 고등학생에 관심있다는 얘기는 절대아님 ㅋㅋ
진짜 발육 잘된 고등학생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감상중에 무의식적으로 그고등학생을 따라가다
정신을 차리게 되면 우리동네긴 하지만 처음본
골목길에서 방황하는 나를 볼수가 있음.
집에서 걸어서 30분정도의 거리까지 딸려간적도 있음
본능은 속일수가 없는건지.... ㅋ
그렇다고 고등학생에 관심있다는 얘기는 절대아님 ㅋㅋ
댓글 (2)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