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은 연락하다가 급 잠수


한사람은 관심보이는데 느낌이 좀? 그리고 잠수


한사람은 애들 준다고 팔라네;;;




사실 1 2 번같은건 워낙 흔하니 별 문제가 없는데


3번과 같은 케이스 잘못팔면 레알 씨발소리 절로나옴;;;


물론 애들 선물용으로 제대로 가면 좋을텐데...




케이스 


1. 그래도 우리 애기줄건데 그냥 (공짜로) 주세요~ 애들 선물을 뭘 돈받고 팔아요 ^^ 제가 밥한번 살게요 ^^ 


2. 아니 이거 타다가 우리애가 다쳤잖아 어떡할꺼야 우리애 물어내




사실 1번은 많이 겪어봐서 그냥 그자리서 쌩까고 오면 그만이긴한데


2번 경우가 은근히 많다 들어서 겁부터 난다...


걍 안파는게 정답


아니면 진짜 가서 애새끼 물어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