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도 조따 비싼거 많이 타보고
자장고도 조따 비싼거 많이 타보고
했는데 .....
타보고 오오미 소리가 나왔던건
바이크에서는 허스크바나 "sm610" 이건 뭐 거진 신세계였고 ..
자장고는 로드바이크 이름은 몰겠고 경륜선수 하는 형이 걍 취미용으로 산거라면서 이것 저것 다 조립한거였는데
그건 진짜 살짝 타보고 약간만 밟았는데도 스르르륵 거리면서 쭉쭉나가던데 와 이래서 사람들이 로드로드 하는 구나 란걸 깨달음.
십덕 이야기: 자갤에는 무슨 뉴 타입들만 있어서 맞바람 맞으면서도 평속3~40km는 항상 유지하는 괴물들만 모였다고 해서 겁나서 못나감 ^^*
댓글 (2)
ㅇㅣ새끼랑 랩이같다니...
라갤러면 라갤러답게 라디오나 조립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