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게 60만원 정도...
등록금이 4,168,000 인데
장학금을 625,200
납입금이 3,542,800
이거든
근데
문제는 내가 휴학할건데
돈 내고 휴학한다 치면..
일단 당장 돈이 없기땜에
학자금 대출 받아서 내야 하거든..
1,2년 뒤엔 등록금은 당연히 오를거고
장학금도 지금 안내면 나중에 낼땐 장학금 빠진 금액을 내야하고..
보통때였으면 걍 내고 휴학을 해도 했겠지만..
지금 문제는
반값등록금 때문에 한 두달전에 시끌시끌했던거
1년뒤에 복학할때 저게 시행됐으면..
얼씨구나 하게 되고
아니면...돈 더내는거니....
어째야 하나....ㅠ

댓글 (9)
등록금내고 휴학하는 사람이 어딨엉
보통들 장학금 받으면 내고 휴학하잖아.......
장학금을 안받아봐서 ㅎ
근데 지금 내나 복학할때 내나 -60은 똑같자나?
아님.. 지금내야 -60적용됨 나중에 내면 적용안됨
장학금이 아니더라도 휴학했다가 복학하면 등록금이 오르니까 휴학하기 전에 미리 내고 하는 사람도 많아...
등록금이 오르기는 해도 내리는 경우는 거의 없잖아...
근데 전 이번애 못타서 마냥 부럽네요.
좢같네
이자 생각해보면 얼마 안까지는거네..
ㅇㅇ. 대학교는 장사치같은 느낌... -__-;;
복불복이긴한데 지금 여유 있으면 내고 휴학하는게 맞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