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원 팔러내려갔더니
왠중쿡인 아줌마가
내눈에는 보이지도않는 액정 흠집을 들먹이며 캔슬 놓더라;;;
빡쳐 있는데...
왠 사람이 택배 거래 하자고해서 선입금 받았음 ...
근데 택배 보내러 또 내려가야하는데 귀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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