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회사와 비슷한 짓을 하는 경쟁사가 한 5개 정도 있음
총 6개라고 보면 되는데 기술력만 보면 여기가 한 3위정도 됨
근데 어떤 졸라 큰 고객사가 있는데
전에 BMT고 제안발표고 해서 여기 회사가 계약2순위 이런거 비슷하게 됨.
근데 1순위사가 당연히 들어가서 한달정도 작업하다 요구사항이 너무 까다로워서 갑측에서 파토냄
그래서 이쪽에 연락이 왔는데 시간이 빠듯하다고 한 나흘정도(시발 주말끼고) 시간 줄테니 안을 내보라고 요구함
난 당연히 사장님한테 기대하지 마시라 했는데
그 전에 이런 비슷한상황꺼 내가 다 해결해서
이번에도 다 해결할 줄로 다들 기대하고 있음..
근데 이번상황은 졸라 매미리스한 상황임
그래서 일단 나왔음
근데 집에 가고 싶다. 배도 살살 아픈거 같음

댓글 (2)
사철탕에 반주 하고 시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