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마치 패스트푸드 같아

 

설레벌떡 지나가는 스토리에, 내용전개가 존나 속전속결

 

쓸데없이 촉수물들 나와서 스물스물 기어다니고...

 

 

너무 뻔한결과라 보는내내 흥미가 없었음...

 

 

인상깊게 기억에 남은건 별로 없고.

 

초반에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잠자는 샤이아 라보프 위로 포개서

야하게 자세잡고 엎드려서 잠 깨우는 씬 만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