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큐 개통하고 매장에서 3g 차단설정 모를때 브라우져에서 웹페이지 잘뜨나 


확인하려고 몇초 쓰지도 않았는데 요금이 970원이 나왔더라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봤더니 


패킷단위가 아니라 페이지 단위로 요금이 부과된다고 하더라구  불과 수초만에 천원가량의 돈이 나가버린거지


처음사용자를 위해 맛폰개통하고 디볼트로 3g차단해놓던지 그래야 되는거 아니냐?


이거 노인네들이 처음 스마트폰 개통하고 뭣모르고 한두시간 만지면 요금폭탄맞기 딱좋네 


통신사들 너무 하는거 아니냐?



그리고 아부지 맛폰 벨류에서 슬림으로 바꾸고 슬림이 무료 100메가바이트거든 


근데 본집이 무선공유기가 없어서 임시로 마켓에서 아부지 라디오관련 앱을 하나 3g로 다운받았는데 


모바일 사용량 체크해보니 무려 39663KB를 썻다고 나오더라-_- 앱이 기껏해야 3메가바이트 정도인데 


이거 왜이런거냐?



내일 에그하나 구입하려고 하는데 에그도 이딴식으로 팻킷단위가 아닌 페이지단위로


사용량체크해버리면 1g 며칠 못쓰고 소진되버리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십덕들은 모두 알고있었던 사실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