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술 걸치고 도전 천곡하신다.
그중에 목소리 조금 허스키하신 분이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를 부르시는데,
레알
장난 아닌듯..
어금니 꽊 깨물고 부른다. ㄷㄷ
창문 다 열어놔서 들리는데,
레알.. 이노래가
이렇게 가혹한 노래일 줄이야..ㄷㄷ
사랑이 정말 장난이 아니라서,
사랑이 살짝 어그러지면
신체포기각서
써야할 듯한 음색임..
숨막히는 시간이 흘러 지나간 뒤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노래가 끝나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는데...
이어부르는 노래가...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확실한 사랑의 도장을~ 찍어!! -_-
당장이라도 신체포기각서에 도장 안찍으면
도끼로 대가리 찍을것처럼 들림.. ㄷㄷ
아.... 싯파 ㅠㅠ



댓글 (5)
지렸소...
놓치히~면 깨허어~지히 는 유리알 같은~~ 싸랑은 하! 픔 인가봐 ~~
정주고 마음주고 싸랑~!도 주고~~
이세상 끄읏~까지 남남일 쑨 엄짠하~
확실하게 잡어 내에~ 가씀에헤~~
이르흠 표를 붙여라하아~~~
심심한데 이거 부르러 동전노래방에 갈까
장난이 아니구마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