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건물을 지을때 극한강도 설계를 사용함
덕분에 더욱 안전한 건물을 지을수는 있지만
지반의 성질은 다름 토질구조기술사가 아닌이상
보통의 건축구조 기술사들은 허용치 이상으로
지내력을 얻기 위해 시트파일을 지하에 박아버림
고층아파트의 경우 지내력을 얻기 위해 30m 가량
파일을 박아야만 하는데 이것이 문제가됨
비가 내려 버리면 이 파일을 따라 지하 깊이 있던
평소에는 안전한 이 얇은 점토질층이 반응을 해버려
부동침하가 일어난다는거임
시공 현장에서는 에라 뭐 파일 몇개 더박으면 되겠지
하면서 파일을 몇개 더 박아버리고 말아버림
파일이 많아 지면서 잠시동안 안전 하긴 하겠다만
그건 학술적이지 못함 현재가 안전하다 해서
그 건물이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는 얘기임
지진쪽은 잘 모르겠지만 지진파로 지진응력 구하는거나 했지(지금은 기억안남)
만약 일어 난다면 엄청난 피해가 예상되는곳임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