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론 나같은 잉여를 어디다가 가져다 쓰겠냐만... ㅠ...


차라리 이럴거면 하던 공부나 원없이 더 해보자라는 마음도 있음


그래서 박사도 컨택중이긴 한데 좀 늦은감이 있어서 것도 힘드네 ㅠㅠ



박사해도 포스닥 까지 마치면 거의 30줄도 다 끝나갈텐데...


뭐 용케 잘 마치고 그다음엔 뭐하지 ㅠㅠ?


씨발 인생살이가 웰케 어렵냐...



익명에다 쓸래다 걍 내가 한심한것 같기도 하고...


나중에 와서 보고 나 스스로 부끄러울라고 여기다가 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