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못된 만남 ?? 이것도 아님
내 불알이라고도 할만큼 친한애가 있었다 걔가 여자를 소개 시켜줘서 한 8개월 가량 사귄거 같음
근데 이새끼가 맨날 바쁘다고 지랄하고 나한테 연락하는 횟수가 줄어 들더라
그리고 내 여친 시간 빌때마다 같이 놀자고 지여친이랑 넷이 아니면 지여친 빼고 셋이
맨날 이지랄함 초반에 사귈땐 셋이 넷이 만날때도 있었음 근데 난 둘이 있고 싶고 좀 그랬어 이새끼 끼는게
하튼 이새끼가 우리집에 왔다가 물건 몇개 놓고가서 그거 준다고 만나자니까 존나 바쁘다고 한 이주일을 뺑기 까놓고
내 여친 한국 오는날에 급만남을 시도하더라 셋이 그래서 내가 싫다고 했음
그러다가 내가 딴여자를 만난게 들킴 뭐 바람핀건 아님 하여튼 그랬어
그래서 헤어짐 근데 헤어진 다음날 바로 둘이 만나고 있더라 사귄다는게 아니라 만나서 내 뒷땅 까면서 노닥거림
좀 된건데
이게 뭐임 ?? 주선자랑 바람 맞는 경우도 있냐 이새끼 여친도 있는데 ?? 그리고 걔도 그렇게 개념 없는 아이가 아닌데
근데 이 친구라는새끼가 어장관리가 개쩔거든 아오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오해하는건진 모르겠는데 하여튼 ㅋ 씨발 한달뒤에 알겠지
자유게시판
생각해봐
event 2010-02-28 00:51:05visibility 조회 80

댓글 (7)
지금 느끼는 감정은 그냥 막막함과 심심함밖에 없음
한달뒤에 어떻게 답이 나올꺼 같은뎅 그떄 글한번 더 싸겠음.
뭐라 그래야 되지 여친과 친구에대한 믿음이라고 해야되나 저런 상황이
왔는데도 꺠지지 않음 현실회피 여친 호주가기전에 나한테 붙잡아 달라는
눈치를 줬어 근데 내가 저일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했져
조심조심ㅜㅜ
인간의 이중성이란게 사실 별 아무렇지도 않게 나오는거라 니가 니 부랄에게 배신감을 느껴도 별 수 없다
근데 내가 포인트를 잘못짚었냐?
부랄이랑 니전여친이랑 그냥 친구라서 만나서 얘기나 할 수도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