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순간 느끼는 작은 만족
항상 작은것에 만족하고
작은것을 소중히 하는 내가 되자...
이거 군대있을때 첫 편지(같이 수영다니던 누님께서 보내주셨지)에 적혀있던 글이었음...
ㅇㅇ. 좋은 말인거 같음
댓글 (7)
가끔 군대에서 보낸 편지 받아보면..
손발이 오그리 토그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 것만 소중히하다가
갑자기 큰게 터지면 어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