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 나왔을때


고딩이어가지고


그거 시발 극장에 못들어가게했었자나


그래서 녹번역근처에


도원극장이라고 있었어


거기 검사 존나 가라고 해서


칭구들이랑 거기서 단체로보고 나와서


미친놈들처럼 가방던지고 달리기했던


병신같은 추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