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 나왔을때
고딩이어가지고
그거 시발 극장에 못들어가게했었자나
그래서 녹번역근처에
도원극장이라고 있었어
거기 검사 존나 가라고 해서
칭구들이랑 거기서 단체로보고 나와서
미친놈들처럼 가방던지고 달리기했던
병신같은 추억이 있다
내가 친구 나왔을때
고딩이어가지고
그거 시발 극장에 못들어가게했었자나
그래서 녹번역근처에
도원극장이라고 있었어
거기 검사 존나 가라고 해서
칭구들이랑 거기서 단체로보고 나와서
미친놈들처럼 가방던지고 달리기했던
병신같은 추억이 있다
댓글 (3)
진짜 생각해보면 고3때가 젤 병신같은짓 많이한거같다
경찰서도 두번가고 시발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