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그래도 울산부자랜드 평민 수준이지만
영화든 밥이든 내가 계산할때
자기 지갑 색깔이 무슨색인지도 안보여주는
여자는 딱 질색이다.
물론 내가 내는게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건 최소한의 예의조차 없다는 얘기지
25살의 기준은 여자도 사회물을 먹어봐야
참된 사람이 된단 얘기다
단 모텔비는 내가 100% 아깝지 않게 내줌 ㅋ
우리집이 그래도 울산부자랜드 평민 수준이지만
영화든 밥이든 내가 계산할때
자기 지갑 색깔이 무슨색인지도 안보여주는
여자는 딱 질색이다.
물론 내가 내는게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건 최소한의 예의조차 없다는 얘기지
25살의 기준은 여자도 사회물을 먹어봐야
참된 사람이 된단 얘기다
단 모텔비는 내가 100% 아깝지 않게 내줌 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