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선에 기타치던 경찰이 우승

 

노래를 부르는 스킬자체가 다름

 

여자에게 감동을 줄수있는 부드러운 창법과

 

듣는이에게 행복을 느낄수 하는 스킬이 뛰어남

 

저정도 노래면 백만명 중에 한명꼴로 볼수있는 실력임

 

단지 단점은 고음으로 가버리면 음정이 불안정해짐

 

 

그리고 넘을수없는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