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공부하러 갈려는데 더워서
쓰레빠 신고 갔음
잘가다가 학교 후문에 들어서자마자
쓰레빠가 떨어졌음..
후문에서 도서관 까지 좀 걸림. 그러니까 자취방이랑 도서관 딱 중간에서 쓰레빠 끊어짐
벤치에 사람들 나존나 쳐다보고 있고
처음엔 다리 아픈척 하면서 질질 끌어서 횡단보도 앞까지 갔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신발 한짝 버리고 횡단보도에서 자취방까지
존나 울면서 뛰어갔음
아직도 눈에서 눈물이 마르지않았다.
학교에 공부하러 갈려는데 더워서
쓰레빠 신고 갔음
잘가다가 학교 후문에 들어서자마자
쓰레빠가 떨어졌음..
후문에서 도서관 까지 좀 걸림. 그러니까 자취방이랑 도서관 딱 중간에서 쓰레빠 끊어짐
벤치에 사람들 나존나 쳐다보고 있고
처음엔 다리 아픈척 하면서 질질 끌어서 횡단보도 앞까지 갔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신발 한짝 버리고 횡단보도에서 자취방까지
존나 울면서 뛰어갔음
아직도 눈에서 눈물이 마르지않았다.
댓글 (9)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슬리퍼는 지금 1/3 정도 찢어졌는데 조만간 나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싀발 여자꼬실 절호의 찬스를 차버리다늬...
근데 저거 찍을 정신이 있더냐?
사람은 추억하지만 사진은 기억한다 이씨발롬아
기억하고 싶지않은 순간을 왜 기억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저게 다 KT갤스2때문이겠지?
ㄴㄴ 그시각 이해리가 헬투로 십덕하고있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