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은 주임공이 치매약만들라고

존나 유전자 조작하다가

지능올리는 약을 개발함

원숭이한테 실험하다가

애가 새끼낳고 민감해져서

존마 난폭해져서 사람들해치는걸 윗대가리가보더니

 

프로젝트 다 파기하래서 원숙이 다 죽이고 연구접는데...

 

새끼가 넘 불쌍해서 한마리 살려서 주인공네 집에서 키움

 

근데 애가 천재임 부모 유전자를 받았음

 

주인공아빠가 치매라서 원숭이가 존나 보살펴주면서 큼

 

애가 나중에 사람만해져서 존나 쩌는 지능을 갖추게 됨 존나 나중엔 트렁크에도 안타고 사람타는 좌석에 앉아서 차타고 다닐라고 그럼

 

그러다가 치매인 아부지가 옆집차타면서 진상피니깐 차주인이 존나 때리거든

 

그걸 본 원숭이가 빡쳐서 그 주인 존나 개패듯이 팸

 

그래서 법정가면서 원숭이 존나 원숭이 모아논데다가 유기됨

 

거기서 존나 왕따당하고 지내다가

 

거기 관리인이 존나 막다루니깐 빡돌아서 원숭이들 존나 선동해서 원숭이킹이된담에

 

탈출계획을 짬 근데 이미 혼자는 나가따 들어왔다 다 하고있는 상태임 천장통해서

 

그중 똑똑항 오랑우탄이 원숭이들은 무식해서 안된다고 말리니깐

 

주인공이 개발하던 약이 생각나서 밤에 나가서 냉장고에서 그 약 끄내옴

 

그거 원숭이 우리에 살포..

 

때마침 놀러온 막다루던 관리인이랑 존나 신경전 벌이다가

 

노!!!!!!!!!!!!!! 라고 존나 크게 말함 그거 듣고 관리인 개 놀람 원숭이새끼가 말을하다니..

 

그 이후 존나 개처발림

 

그리고 단체 탈출해서 존나 무슨 나무 존나 울창한 숲이 있는 섬이있음

 

어릴대부터 놀러다니던데..

 

그쪽으로 존나 러쉬

 

가는길에 경찰 사람 다 쓸어버림

 

존나 지능플레이로 인간들이 얘네를 못이김

 

그렇게 마지막다리전퉁에서 완벽하게 승리하고 숲으로 입성

 

주인공한테 마지막으로 나 가도 되냐고 물어보고

 

주인공이 가라고 보내줘서 원숭이 무리를 이끌고 숲에 들어가 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