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수원역에서는 영화보고 술먹는거 밖에 한거 없고


남문에서도 영화보고 밥먹고 쇼핑하고 뭐 그런거밖에 없고


남문에서 수원역반대방향으로 쭉 올라가면 거 도서관 있어 선경도서관


거기서 공부하고 걍 농땡이도 쳐봤고


더 올라가면 수원성있어 거기 공원있거든 거기서 그냥 바람쐬고 놀고


버스타고 더 가면 수원 월드컵경기장있어 거기서 축구보고


화서역에서 내려서 보면 정자동쪽으로 쭉 그냥 걷거나 자전거 타기만 좋은 아무것도 없는 아파트촌과 공원들이 있당


정자동에서 더 들어가면 만석공원인가 뭔가 하튼 좀 큰 공원있는데


진짜 볼게 하나도없음 시발 그냥 무슨 공터야 호수있는 호수도 드러움 일산이 짱임 역시


성대쪽에서 보면 성대랑 밥집이랑 뭐 그런거밖에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