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노이즈마케팅
현대는 노이즈마케팅의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들은 왜 노이즈마케팅에 열을 올릴까? 그것은 성공했을 경우에 얻을 수
있는 부가가치가 다른 마케팅기법들을 넘어설 만큼 대단하기 때문이다. 이런 노이즈마케팅의 장점과 더불어 최대의 약점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과도한 노이즈로 인한 "반감"인데, 기업이나 마케터의 입장에서 반감이란 곧 만들어야 할 상품이나 상표의 시ㅋ망ㅋ
과 동일하다.
하지만 씨브덕넷또한 최대 약점이라 할 수 있는 사람들의 "반감" 속에서 이만큼 성장 (걸출한 내공 4천덕력 씹덕을 두명 배출) 했기 때
문에 노이즈 마케팅의 약점은 몸에 달고 산다고 봐도 무방하다. 즉, 성공하면 좆고 아니면그만 이라는 식의 대처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씹덕후들의 특성상 노이즈가 커지면 커질수록 충성도및 소속감은 커지기때문에 이것을 잘 활용하여 신흥명문 씹덕가로서의 이미
지를 최대한 살려서 , 메이저씹덕브랜드인 뽐뿌 및 디씨와 견줄만큼의 브랜드가치를 육성해야한다.
그 일환으로 기안하는것이 여기 이 노이즈 마케팅이다.
세부적으로 기획한 방안을 풀어보자.
1-1 . 언론 노출.
단순한 언론노출로는 (예로 네이버및 다음같은 메이저포털 싸이트에 광고=우녕자 좆ㅋ망ㅋ) 기대한 노이즈효과를 얻기는 힘들다.
벗, 나는 상관없지만 운영자의 금전적인 부담까지 더해지기때문에 가장 싸게먹히고 확실한 방법들로 구성해야한다는 번거로움은 있다.
첫번째로는 거대한 씹덕의 파도를 몰고 오기 위해, 거대한 노이즈에 씹덕넷을 노출시키는 것이다. 가령 현재 이슈가 되고있는
미,일 뽀르노 메이커가 고소한 1만네티즌의 목록에 씹덕넷의 구성원들을 대거 참여시켜 노출시키는것이다. 네티즌들은 이 고소인명단
에 자기 아이디가 포함되지는 않았는가 많이 궁금해 한다. 신종낚시로서의 가치가 크다.
(활용예= http://todayhumor.paran.com/board/view.php?table=bestofbest&no=30326&page=1&keyfield=&keyword=&sb= )
가장 강력한 후보로는 도적후, ㅋ로스, 비위두, 등이 있으므로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될듯 싶다. 이 1만네티즌의 피고인 명단에 씹덕넷의
인원이 대거 포함되어 있는것은 마치 뽐뿌및 디씨조차 능가하는, 해외에서 인정해주는 씹덕력이라는 반증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1부끝-
댓글 (7)
: 낚시로 방문자를 정ㅋ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