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해준다는 애들도 존나 많음 진짜
근데 다 안한다고 했어
처음엔 애들이 막 예의상거절하는지 알고
존나 끈질기게 하라고 그랬었는데
이젠 친한애들은 다 암
진짜 잘 모르는애들은 아직도 이런말하면 존나 애처롭게 보면서
시발 불쌍하다 라는 눈초리로 쳐다보는 새끼도 있거든
근데 진짜 구라가 아니고
난 정말 아무렇지도 않음 진짜 없는게 좋아
난 지금 이 상태가 좋아 내 인생에 태클은 여자가 아니라도 이미 충분히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소개팅해준다는 애들도 존나 많음 진짜
근데 다 안한다고 했어
처음엔 애들이 막 예의상거절하는지 알고
존나 끈질기게 하라고 그랬었는데
이젠 친한애들은 다 암
진짜 잘 모르는애들은 아직도 이런말하면 존나 애처롭게 보면서
시발 불쌍하다 라는 눈초리로 쳐다보는 새끼도 있거든
근데 진짜 구라가 아니고
난 정말 아무렇지도 않음 진짜 없는게 좋아
난 지금 이 상태가 좋아 내 인생에 태클은 여자가 아니라도 이미 충분히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댓글 (2)
음....
사실이라면 너 대신 내가 나갈께 주선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