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째는 택시기사가 손님 편하신길로 가자고 그러길래 아무데로나 가자고 했더니

 

이상한데로 빙빙 돌아감 원래 5천원돈 나올거 7500원정도 나옴

 

택시 면허증도 안 붙어있고 아무래도 대포택시 같더랑

 

 

2일째는 아저씨가 교회다니냐고 묻더니 교회다니라고 그러고

 

뒤에서 뭔 소리나서 봤더니 왠 애기가 앉아있어..

 

집이 더워도 그렇지 애를 데리고 다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