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믿습니까 오더라.


누가 들어오더니 설문조사 한대.


1분만 시간을 달래.


대충 보니까 설문조사지야 ㅇㅇ.


부자에 대한 어쩌고 저쩌고.


결국 마지막에는 부자가 될 수 있는 1% 어쩌고 들을래?


안 듣는다고 적음.


설문조사하는 여자가 정보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면서 안 들으시네요.


ㅇㅇ.


안 나가고 버팅기면서 나 세뇌시키면 어떡하지 생각하는데 그냥 나가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