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품한거 반품예약해준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는데 안오길래 1주일동안 기다리다가


엊그제 다시전화해서 반품해가라고 했거든?


이년들이 알았다고 해놓고 오늘도 안왔음...



상담하는애가 여자앤데.


내가 뭔 말만하면


"~넹~알게습니당~정말용?" 이러던데..


이거 나한테 주는 선물인데 내가또 전화하면 얘 울겠지?


이쯤되면 그냥 마음받아주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