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애가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한달깨 됬나 그럼

암튼 그래 말 하다가

잼는이야길 하려다가 분위기가 자꼬 잡힘

ㅇㅇ 난 졸음이 쏘다져서 벽에 기대 앉아 있구

조금 정적인 흐름이었는데

난 중간에 껴서 말할 갈피를 잘 못집고

잘 듣고 있었음

ㅇㅇ 여자말이 옳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