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전에 카메라 보다가 똑딱이 > 하이엔드 > 데쎄랄.

 

이렇게 가다가.

 

에이 안 찍겠지하고 그냥 똑딱이 사려다가

 

아니다, 전역하고 사야지.

 

이러고 말았엉.

 

근데 소대에 카메라 덕후가 있는거양.

 

걔랑 얘기하다가 다시 생각이 생기넹.

 

걔는 데쎄랄 하나도 안 써보고 지식만 있다 그래서 킼.

 

했는데 에쎄랄을 썼더랑 ㅇㅇ.

 

블로그에 사진도 많이 올리고.

 

야경을 좋아하더만 ㅇㅇ.

 

5d 막투 사려다가 너무 비싸서 ㅡㅡ.

 

그냥 550d 사려는데 괜찮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