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파는새끼들이 개새끼 맞긴한데
두배를 더 남겨먹는거니깐
근데 또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그거 사는데 들어간 노력과 행운과 뽑기에 대한 불안감을 생각하면
개새끼는 아닌거같고..
어차피 시장가격이란게 수요가 없으면 떨어지기 마련인데 아직은 안떨어지는거보면..
그 가격이 합당하다고 생각해서 사는사람이 있는것도 같고..
근데 짜증나는건
그냥 나 못샀는데 저새끼가 30가까이 받고 파는거 보니깐 속이 뒤틀려서 잠을 못자겠다는 식으로 글싸는 애들인듯..
꼬우면 99달러짜리 기다렸다가 사던가
아님 그냥 아 시발 부럽네~ 하고 혼자 생각하면서
그새끼가 파는거 그돈내고 안사면 되는건데
사고 싶은데 그새끼가 넘 비싸게 파니깐 징징대는거 아니냐 내려달라고?
그냥 초조해하지말고 다음물량풀리는거 기다렸다가
그때도 못사면 그냥 다른거 사던가 걍 핸드폰쓰던가 그러면 될걸..

댓글 (4)
그냥 사가는새끼들이 병신아님?
그거27 ~28에 올린 새끼덜 리플안달게 막아논애들이 대부분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플만달아도 알아서 글지우더라
왜당_당하지를 못하니
어느게 될지몰라서 여러개 질렀는데 두 개가 됐을지도 모르는데 무조건 까고 볼 수 없다.
일부러 사서 파는거라해도 그 만큼 구하기 힘든 물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