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파는새끼들이 개새끼 맞긴한데


두배를 더 남겨먹는거니깐


근데 또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그거 사는데 들어간 노력과 행운과 뽑기에 대한 불안감을 생각하면


개새끼는 아닌거같고..


어차피 시장가격이란게 수요가 없으면 떨어지기 마련인데 아직은 안떨어지는거보면..


그 가격이 합당하다고 생각해서 사는사람이 있는것도 같고..


근데 짜증나는건


그냥 나 못샀는데 저새끼가 30가까이 받고 파는거 보니깐 속이 뒤틀려서 잠을 못자겠다는 식으로 글싸는 애들인듯..


꼬우면 99달러짜리 기다렸다가 사던가


아님 그냥 아 시발 부럽네~ 하고 혼자 생각하면서


그새끼가 파는거 그돈내고 안사면 되는건데


사고 싶은데 그새끼가 넘 비싸게 파니깐 징징대는거 아니냐 내려달라고?


그냥 초조해하지말고 다음물량풀리는거 기다렸다가


그때도 못사면 그냥 다른거 사던가 걍 핸드폰쓰던가 그러면 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