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를 어떻게 끄낼까 하다가


존나 눈치를 살피고 있었는데


마침 심부름을 하나 해줄수있겠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시발 당연히 존나 노는 내가 가따와야되는일이라고


흔쾌히 가따온다고 했다


이제 내일 말하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