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새끼가 


술이 많이 되서


미친새끼가 나한테 계속 만원짜리를 하나씩 주면서 택시비하라고


계속 하나씩 줌


미친새끼야 안줘도 된다고!!!!! 그러는데


병신이 계속 버려? 버려? 이러면서 땅에 떨굴라고 지랄해서


결국 2장 받아서


집에 택시타고옴


시발 불광동에서 탄현까지 택시탔다


간만에 장거리 택시다 존나 많이나오네